----- 어묵 감자채볶음 ------
매콤하니 맛있네요~~
애들은 조금 매워하는데~~그래도 잘먹어요~~
----- 봄 동 ------
요거요거 넘 맛나요~~
고소하니 맛있네요~~
쌈싸먹을때나 몇번 먹었었는데~~^^
큰애도 잘먹구요~~~
좀 짠느낌이에요~~약간 덜 짜게~~해주심 좋겠어요~~^^
보리밥에 고추장넣구 썩썩 비벼먹었더니~~으아~~ㅎㅎㅎ
----- 코다리 조림 -----
전에 엄마가 해주셨던가~~~생각이 잘 안나네요~~ㅎㅎ
첨먹어보는 맛인거 같아요~~
넘 맛있었어요~~
간도 적당하고~~~국물이 있는데~~밥에 넣어서 먹었더니 맛있네요~~
요거 또 시켜먹어야겠어요~~^^*
지금 또 주문하고 후기쓰고 가요~~맛나게 해서 보내주세욤~~^^*
** 살림의여왕 페이지에 올려주신 소중한 고객님의 후기입니다
http://queensban.com/front/php/b/board_read.php?board_no=4&no=475
4세된 아이와 생후 백일된 아이를 키우면서 하루 2끼씩 남편 밥상 차리는것이 너무 번거롭고
힘들어 지인의 소개로 '살림의 여왕 반찬가게'와 인연을 맺게되었네요.
저는 국종류는 따로 필요하지도 않을것같고 또 이용후기에 배송문제로 많이 국물이 흐른다는 의견들에
그냥 개별반찬으로 주문하였는데 전체적인 이용후기를 올려보렵니다.
<포장상태>
박스를 열자마자 보온은박지가 덮혀있었구요. 그 위에 인쇄된 프린트물은
고객 한명 한명에게 정성을 많이 기울이신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더더구나 개별적인 반찬 포장위에 붙여있는 반찬의 구체적인 상세정보는 감동적이기 까지 하더라구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종이박스보다 스트로폼 박스면 좀 더 신선도면에서 신뢰가 가지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겨울이라 상하거나 그런 음식은 없었지만요^^
<시식총평>
전체적으로 참나물말고는 간은 적당했구요.
사먹는 남편 귀신같이 알아내는 우리남편... 눈치못채는것 보면 조미료 많이 안들어간 입맛깔끔한 가정식반찬인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깨같은 고소한맛을 더해주는 부가양념이 좀 부족하다고 느꼈는데
저의 너무 큰 욕심인가요 *^^*
한번 주문해서 먹고보니 다른 반찬도 한번씩 먹어보고 싶네요^^ 포장박스을 열고 안에 들어있는
반찬들을 보니 꼭 어렸을때 받았던 과자종합선물세트가 아니라 반찬종합선물세트 같은 기분이 드네요^^
매주마다 이런 반찬을 친정엄마가 보내주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자꾸 게을러지면 안되는데...*^^*
<개별평>
참나물 : 알맞게 데쳐져서 참나물의 향긋한 향이 참 좋았네요.
제가 간을 좀 짜게먹는 편이라 참나물만 저한테는 좀 간간하게 느껴졌어요.
웰빙생각하시는 어른들이 좋아하실것 같네요. 다른 음식보다 양이 점 적게 느껴졌지만
입맛 깔끔하게 살려주기에는 아주 좋았어요.
꼬치전 : 꼬치전은 햄, 버섯, 단무지, 맛살이 끼워진 전이었는데 딸아이와 제가 전을 좋아하는지라 아껴먹느라 반씩 나누어 먹었습니다.
후라이팬에 데웠구요. 기름아주 살짝만 두르고 데워먹으니 금방한것처럼 따뜻하니 좋네요.
꼬치전이 손이 많이 가는데 이렇게 주문해서 먹으니 좋네요. 양이 조금 더 많았으면 하는 아쉬움이..^^
다른 포장들은 괜찮았는데 이상하게 꼬치전만 한 귀퉁이가 비닐이 벗겨져 왔네요. 물론 이물질이 들어가지는
않았습니다만...*^^*
꽈리꼬추 멸치볶음 : 엄마가 해주신 꽈리고추 멸치볶음이 넘 먹고싶은데 제가 볶으면 항상
꽈리꼬추가 넘 푹익어 꽈리고추의 약간 매콤하면서도 적당히 익어 멸치와 어우러진 그 맛을 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더라구요. 꽈리고추 멸치볶음은 엄마가 해주신 맛 그대로 여서 제 입맛에 잘 맞았구요.
몸에 좋은건 웬만하면 안먹으려는 4살딸 아이에게 먹이기에도 좋았어요.
어묵빨간볶음 : 반찬으로도 좋지만 약간 달달하니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네요.
김치 못먹는 우리딸...계속 물에 씻어 달라고 조릅니다.
동그란 어묵 안으로 햄과 떡볶이가 들어있어 잼나기도 한번 따라서 만들어보고 싶은 반찬이네요.
한가지 흠이라면 뎁혀먹을때 안에 햄들은건 금방 따뜻해지는데 떡들은것은 딱딱해서 오래 뎁혀야하네요.
그리고 후라이팬에서 물을 조금 붓고 뎁히기전엔 양념이 좀 진하지않다고 해야하나...
전자렌지에 데워 먹는 사람을 위해 양념이 조금 더 진했으면 좋겠어요.
제육볶음 : 제육볶음 아주 맛있었어요.
양념도 진하고(짜다는것이 아니고) 얇은 제육이 부드러웠고 간도 적당하면서 매콤하니
정말 맛있더라구요. 양도 넉넉하게 주셔서 2끼에 나누어먹었네요.
술안주로도 아주 좋을것 같구요. 특별히 다음에라도 다시 주문하고 싶은 메뉴예요.
진미채 : 포장상태로는 양이 적어보였는데 반찬통에 넣고나니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구요.
저희남편이 거의 다 먹어버려서 얼마 먹지도 못했네요. 맛있었습니다.
진미채도 맛있고 전 개인적으로 물엿으로 조린 명엽채도 아주 좋아하거든요.
담엔 명엽채볶음도 만들어주세요^^ 저희딸도 명엽채 아주 좋아하거든요.
<이런건 어떨까요?>
1. 공주님세트 주문시 국물이 많이 새는 문제가 발생한다면 찌개1가지만 메뉴에 넣되
반조리식으로 포장하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 된장찌개 주문시 호박, 버섯, 파, 마늘, 된장등 조리하지않은 즉석조리찌개로 포장되어나오면
어떨까 한번 생각해보았어요.
2.반찬사진을 교체했으면 하네요^^ 제육볶음같은 경우는 실제보다 맛없게 보여요^^
* 개별메뉴 각각에도 시식후기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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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의여왕반찬가게에 올라온 고객님의 소중한 후기입니다
http://queensban.com/front/php/b/board_read_new.php?board_no=4&no=166&number=43&offset=0&page=1&search_key=&search=
내일은 성탄 전야여서 배송을 할 수 없어 쉬는 날이예요. 이틀이나 휴가예요
딸이 도와주지만 아직 컴퓨터를 잘은 몰라 일일이 게시판 찾아보기도 힘들어요
오늘 밤에 많은 글이 올라와 정신이 없었답니다.
오후에 이번주 공주님 세트가 다 배송되었을 것이어서
고객님들 반응이 궁금도 하고 걱정도 되고
그런데 많은 좋은 반응들을 보여주셔서 기쁩니다.
레시피를 올리라는 아들의 의견이 있지만
제가 아직 글을 쓰고 사진을 올리기엔 벅차네요.
하나하나 배워가야죠
크리스마스가 본이아니게 연휴가 되었네요 ^^
힘든 연말이지만 메리크리스마스 외쳐볼께요!
희망과 소망을 가지고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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